사건을 요약하면
1. 엔진 폭발
2. 파편이 비행기의 기체를 강타
3. 구멍이 생김
4. 그 구멍으로 승객이 빨려나가다가 다른 승객이 붙잡아 끌어당김
5. 하지만 파편상으로 이미 출혈이 심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기체 손상된 창 부분이
엔진의 흡입구보다 뒤쪽이라 엔진에 빨려들어간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언론의 보다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렇게 보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을 보고 가장 놀라운것은
파일럿과 교신하는 사람이 위급한 상황임을 알면서도
침착하게 대응을 한것,
그리고 자기 자신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승객을 걱정하여 응급요원을 대기시켜줄것을 요청한것
비행기 엔진이 터지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쌍발기 엔진에 그 중 한쪽이 맛탱이가 간 상황에서
다른 한쪽으로 무사히 착륙할 수 있다는것이
비행기가 얼마나 견고한것인지를 간접적으로 설명해주는듯 ㄷㄷ
아무튼 한명 사망에 7명 무상인데
빨려나간 사람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듯하네요..
제가 비행기는 한번 타봤지만 타기 전에 안전벨트 꼭 하라고 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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